책상 위의 질서

흩어진 서류,
이제 제자리

하루에도 몇 번씩 뒤지는 서랍. Folio 서류함은 뻔한 수납함과 다릅니다. 꺼내기 쉽게, 찾기 쉽게, 그리고 책상 위에 두고 싶어지는 디자인.

2,800+ 누적 판매
4.7 평균 별점
30일 교환 보증
Folio 서류함 대표 이미지

"중요한 서류를 잃어버린 날, 우리는 제대로 된 수납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"

계약서, 영수증, 미결 업무 서류 — 한 번쯤은 찾다가 지쳐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. Folio는 '보관'이 아니라 '꺼내 씀'을 위한 서류함을 설계했습니다. 두꺼운 파일도, 얇은 명함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조. 책상 위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은 형태.


3년간 사무직 종사자 120명의 실제 사용 패턴을 분석해 층수·간격·각도를 결정했습니다. 취향이 아니라 습관에서 출발한 디자인입니다.

책상 위 Folio 서류함 사용 장면

어떤 공간에도
자연스럽게

재택근무 책상부터 회사 팀 공유 공간까지, Folio는 놓이는 자리마다 제 역할을 합니다.

홈오피스 책상 위 서류함
홈오피스
재택 루틴의 시작점

아침마다 오늘 처리할 서류만 꺼내 책상 위에. 퇴근 후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.

팀 공유 서류 공간
팀 사무공간
누가 꺼내도 찾기 쉬운 구조

레이어별로 카테고리를 나눠두면 팀원 모두가 필요한 서류를 5초 안에 찾습니다.

개인 서재 서류 정리
개인 서재
서재도 일도, 깔끔하게

책장 옆 자투리 공간에 딱 맞게. 중요 문서와 읽을거리를 분리해 관리합니다.

흔한 서류함과
다른 네 가지

01
앞면 개방형 슬롯 구조

서랍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. 정면에서 바로 꺼내고 꽂는 방식으로 하루에 수십 번 쓰는 서류함의 실제 사용성을 반영했습니다.

02
3단 독립 트레이

미결 · 처리 중 · 완료로 나누든, 팀별로 구분하든 — 각 트레이는 독립적으로 분리·세척 가능합니다.

03
논슬립 베이스 + 안정적 하중

A4 용지 기준 각 층 최대 3kg까지 견디는 내구성. 바닥 논슬립 패드로 책상 위에서 밀리지 않습니다.

04
무광 매트 코팅 마감

손자국이 덜 타고, 빛 반사가 적습니다. 오래 사용해도 처음 느낌을 유지하는 소재 선택에 집중했습니다.

Folio 서류함 스펙 상세 이미지

직접 재어 설계한
치수

A4 용지가 구겨지지 않고 넉넉히 들어가는 내경. 책상 위 공간을 최소한으로 차지하면서 최대한 담는 비율을 찾았습니다.

제품 크기 W 260 × D 340 × H 290 mm
트레이 내경 W 248 × D 320 mm (A4 여유 수납)
단수 구성 3단 독립 분리형
소재 고강도 ABS + 무광 UV 코팅
색상 매트 화이트 / 차콜 그레이
하중 한계 각 단 최대 3kg
구성품 서류함 본체, 조립 가이드, 논슬립 패드

직접 써본 분들의
이야기

4.7
구매자 리뷰 340건 기준
김민준
재택근무 4년차 · 매트 화이트 구매

3단을 미결 / 진행 / 완료로 나눠 쓰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 맞습니다. 기존에 쓰던 저가 제품은 서류 무게에 조금씩 휘었는데, 이건 3주째 전혀 변형 없어요.

이서연
디자인 회사 재직 · 차콜 그레이 구매

책상 위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서 좋아요. 무광 마감이 깔끔하고, 반 년 지나도 손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습니다. 사무용품인데 꽤 예쁩니다.

박준혁
5인 스타트업 구매 (3개 세트)

팀용으로 3개 샀는데 공유 서류 관리가 훨씬 깔끔해졌습니다. 조립이 어렵지 않고, 트레이 분리해서 닦을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자주 유용합니다.

※ 위 후기는 예시 후기입니다. 실제 구매자 후기로 교체하세요.

Folio 서류함 상세 이미지

책상이 정리되면
생각도 정리됩니다

매일 책상 앞에 앉아 첫 5분을 서류 찾는 데 쓴다면, 한 해에 30시간 이상입니다. Folio 서류함 하나로 그 시간을 되찾아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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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4 세로(210×297mm) 기준으로 여유 있게 들어갑니다. 트레이 내경 깊이가 320mm이므로 용지가 구겨질 걱정 없이 똑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. 가로 방향은 사용하지 않아도 되도록 설계했습니다.
별도의 공구 없이 조립 가능합니다. 클립 결합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설명서 기준 약 5분이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. 포장 개봉 후 본체 기둥 3개와 트레이 3개를 끼우는 방식입니다.
현재 트레이 단품 판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. 단, 제품 수령 후 30일 이내에 파손이나 불량이 발견될 경우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확인 후 교환 처리해드립니다.
각 트레이 하중 한계는 3kg으로, 두꺼운 링 바인더 2~3권 정도는 문제없습니다. 다만 트레이 한 칸에 지나치게 과적하면 장기적으로 변형이 생길 수 있으니 층별로 균형 있게 배분하시길 권장합니다.
주문 확인 후 영업일 기준 1~2일 내 출고됩니다. 출고 이후 일반 택배 기준 1~2일 내 수령 가능합니다. 도서 산간 지역은 추가 1~2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.
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제품 불량 또는 파손이 확인되면 교환 처리해드립니다.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전자상거래법 기준에 따라 수령 후 7일 이내에 가능하며,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. 문의는 [email protected]로 연락 주세요.

정돈된 책상이
오늘부터 시작됩니다

Folio 서류함과 함께, 서류를 찾는 시간 대신 일에 집중하는 시간을.